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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9 19:52:41  |  수정일 : 2020-04-09 19:54:37.880 기사원문보기
효연 펜트하우스 25억 득볼까… 방송 직후 다분히 의도적?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효연 펜트하우스가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 펜트하우스는 지난달 종편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대적으로 다뤄진 바 있다. 효연 펜트하우스는 바다가 보이는 전망에 야외 테라스까지 갖춰 출연진들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부러움까지 샀다.

9일 한 매체는 효연의 펜트하우스가 37억원의 매물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2년 효연은 해당 집을 12억5000만원에 분양받아 부모님께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시세 차익만 25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효연의 집이 방송에 공개된 지 한 달 만에 매물로 내놓은 것을 두고 의도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반대 입장의 네티즌들은 집을 정리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에서 중고 물품을 내놓은 것 아니었냐는 의견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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