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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8 21:40:41  |  수정일 : 2020-03-28 21:39:39.520 기사원문보기
차화연 나이, 댓글 없던 시절 '이것' 공격 받았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차화연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차화연이 28일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변함없는 동안외모로 화제가 됐다. 차화연은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 환갑을 맞이했다.

차화연은 199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당시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악플은 없었지만 상대배우 팬들의 침공격을 받았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앞서 출연했던 tvn '인생술집'에서 차화연은 "'사랑과 아먕'에서 남성훈과 부부 사이였고 노주현과는 친구 사이로 등장했는데 시청자들이 노주현과 술을 마시는 장면에서 '불륜이다'라며 항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심지어 차화연의 집으로 전화를 해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차화연은 "시청자들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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