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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1 01:08:04  |  수정일 : 2020-02-21 01:06:45.507 기사원문보기
임영웅 얼굴 왼쪽 흉터, 가난의 아픔이 남긴 흔적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임영웅 흉터가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임영웅 흉터는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무대에 오른 그의 얼굴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영웅 흉터는 왼쪽 뺨에 위치해 있다.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흉터 크기에 이전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모아져 왔다.

임영웅의 발라드 가수 활동 당시에는 눈에 띄지 않아 최근에 생긴 게 아니냐는 짐작이 모아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임영웅 관계자는 해당 흉터가 유년 시절에 생긴 것이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유리병에 얼굴을 다쳤으나 돈이 없어 제대로 된 수술을 받지 못해 큰 상처가 남게 된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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