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4 15:38:47  |  수정일 : 2019-12-14 15:37:04.297 기사원문보기
이태란 "남편 신승환 점심 먹으러 집에 와"…집·회사 '같은 건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이태란이 남편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란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하희라, 최수종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해당 방송에서 이태란은 자신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남편과 연애 당시 39세였던 이태란은 40세가 되기 전 결혼을 하고 싶었고 남편에게 결혼 생각이 없다면 헤어지자고 선언했다고 전했다. 남편은 며칠 뒤 반지를 들고 찾아와 프러포즈했다는 것.

이태란은 남편의 점심을 매일 책임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은 출근한 뒤에도 점심을 먹기 위해 집으로 온다는 것. 이는 회사와 집이 같은 건물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에 남편의 직업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란 남편 신승환은 벤처사업가로 알려진다. 나이는 이태란과 동갑이며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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