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4 13:52:30  |  수정일 : 2019-12-14 13:55:15.890 기사원문보기
한채영, 아들 홍진영 향한 호칭에 '발끈'…나이차 보니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한채영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분이 재방송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채영은 홍진영과의 인연으로 몇차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지난 8월 출연했을 당시 한채영은 아들이 홍진영을 부를 때 사용한 호칭에 당황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채영은 "7살 아들이 홍진영을 부를 때 '누나'라고 한다"라며 "엄마보다 홍진영 누나가 에쁘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홍진영과 나랑 몇 살차이 안 나는데 누나라 해서 이모라고 정정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살이며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도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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