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9 00:38:36  |  수정일 : 2019-12-09 00:39:13.047 기사원문보기
장지연母, 띠동갑 사위 맞는다… 김건모 “누나라 부를까”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장지연의 친모와 김건모의 나이차이가 띠동갑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연 가족과 김건모의 나이차이는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됐다. 장지연과 결혼을 앞둔 김건모는 지인들을 동원해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지연의 친모, 즉 장모님과 나이차이가 12살이라고 밝힌 김건모는 “누나라고 부를까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종국 엄마는 “깜짝 놀랐다”며 웃어보였다.

김건모는 자신이 장모님과 12살 차이, 장모님과 자신의 어머니가 또 12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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