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4-23 22:54:48  |  수정일 : 2019-04-23 22:57:42.020 기사원문보기
‘애들생각’ 이파니, 남편 서성민 아들에게 지극정성 “친아빠처럼 알뜰살뜰”

[이투데이 한은수]

서성민이 아들 서형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재혼 가정인 이파니-서성민 부부가 출연해 열세 살 아들 형빈의 마음을 함께 들여다봤다.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형빈을 살뜰히 생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서성민은 재혼가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친아빠 못지않게 아이를 챙겨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파니는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남편이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에 정말 잘한다”라며 “친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도록 숙제 검사도 도맡아 하고 아들 생활 패턴에 맞춰서 함께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이파니는 “아들에게 지극정성을 다하는 서성민을 보면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게 느껴진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파니는 21살에 결혼해 형빈이를 낳았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아들 형빈이 5살 되던 해 지금의 남편 서성민과 결혼했지만 아직까지도 아들에게 이혼사실을 밝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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