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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9 10:57:18  |  수정일 : 2020-05-29 10:57:07.020 기사원문보기
인천 백석초등학교 교사, 코로나19 확진…학교·병설유치원 등교 중지

[이투데이 홍인석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백석초등학교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교와 병설유치원 모두 등교를 중지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29일 계양구 거주자인 백석초 교사 a(23·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백석초와 교내 병설유치원은 이날부터 등교를 모두 중지했다. 추후 재개 여부는 방역 당국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이 학교는 이달 27일부터 초등 1~2학년생 등교 수업을 시작했으나 이날은 원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백석초 관계자는 “오늘은 원격 수업이기 때문에 초등 돌봄 교실과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이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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