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가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전날 5만 4420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만 844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 작품으로, 2020년 중국 멜로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먼 훗날 우리'(2018)를 리메이크했다.
'아바타: 불과 재'(감독)는 3만 52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611만 4896명이다.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은 1만 6038명으로 3위를,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바이론 하워드)는 1만 4653명으로 4위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는 8737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물이다. 14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