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증상 순서는? 코로나 확진자 1만 명 넘어 자가진단방법 까지 화제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1-26 12:09:5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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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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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3000명을 넘어서면서 두드러기, 두통, 설사, 목 아픔, 피부 발현 등 코로나19 오미크론 증상 순서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광주와 전남, 경기 평택, 안성부터 새로운 대응 체계를 적용합니다. 이들 지역에선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시행하고, 나머지는 신속항원검사 등에서 양성이 나와야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 지역 주민들은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호흡기전담클리닉에 방문해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9일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전국에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앞으로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신속항원검사는 물론 코로나19 경증환자 진료도 맡게 될 방침입니다.하지만 아직 코로나19 검체 채취 능력을 갖추지 못한 곳도 110여 곳에 달해 현장 혼선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선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시행하고, 나머지는 신속항원검사 등에서 양성이 나와야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증상 기본적인 순서, 단계를 보면 두통, 몸살 재채기, 피로, 콧물, 목 아픔 등입니다.

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강도가 경미하게 느껴지는 게 차이점입니다.​특히 오미크론 증상으로는 식은땀, 피부병 같이 느껴지는 발진이 있습니다.

식은 땀은 자고 일어났을 때 옷이 흠뻑 젖을 만큼의 양을 뜻합니다.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감염 된 경우 평균적으로 약 5일간 증상이 지속된 후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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