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포토] 모델 한혜진, '막 찍어도 화보'(에트로 ETRO)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1 23:49:5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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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한혜진 / ⓒ이대웅 기자
▲ 모델 한혜진 / ⓒ이대웅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모델 한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트락스 갤러리에서 열린 '에트로(ETRO) 2025 FW 프레젠테이션 기념 행사'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에트로(ETRO)'의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빈센조(Marco De Vinsenzo)'가 밀도 있고 원초적인 물질들을 탐구하며, 촉각적이고 실체적인 소재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한국 아티스트 마리아 전(MARIA JEON, 한국명 전태형)과의 협업한 컬렉션도 소개된다. 마리아 전의 '식물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신비로운 동식물 모티프를 스웨터와 가방에 적용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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