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이 어려운 시대, 시청자 대신 발로 뛰며 ‘지금 당장 입주 가능한 새 집’만 엄선해 소개하는 특별기획 ‘새집 보러와요’가 8월 31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시청자를 찾는다.
'새집 보러와요'는 태어나 살 곳 하나만 가져도 성공한 인생! 일생을 걸고 선택하는 똑똑한 새집 찾기 프로젝트다.
첫 회는 유행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입지, 대형 하우스 라인업, 그리고 편견을 깨는 실속 단독주택까지 다채로운 새 집들을 한 번에 살펴보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장성규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유엔 빌리지가 이천에 뜬다?”로 요약되는 신(新)럭셔리 벨트 탐방. 자연과 도심의 균형, 단지 설계 완성도,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갖춘 고급 주거지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현장에서 짚는다.
또한, 럭셔리 총집합 하우스 투어. 탁 트인 조망, 호텔급 커뮤니티, 수납·동선 설계가 돋보이는 대형 평면까지 ‘사는 맛’을 자극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소개한다.
아울러 단독주택의 편견을 지우는 실전형 가이드. 관리의 번거로움, 방범·주차 우려 등 고정관념을 최신 설계와 시스템으로 어떻게 보완했는지 실제 사례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