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민간경호' 시범사업 도입..."경찰력만으로는 한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1 09:39: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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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전경.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에게 민간경호 받게 해주는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출퇴근·외출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경찰청 협의,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9월부터 필요한 대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민간경호 지원은 경찰청과 서울시가 지난 2023년부터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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