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근황, 야윈 얼굴에 건강이상설·생활고 루머까지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1 00:06: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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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사진=윤희성 SNS)
심권호 (사진=윤희성 SNS)

전 국가대표 레슬링선수 심권호(52)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의 수척한 모습이 공개되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제자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제자 윤희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승님과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며 “인터넷에 이런저런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다. (심권호는)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잘 지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과거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그가 공개한 사진에서 심권호는 미소 짓고 있으나 어두운 안색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색이 좋지 않다”라며 우려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 심권호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버거형'에 출연, 배우 박효준을 어깨 위로 들어 올리며 여전한 힘을 과시했지만, 안색이 어둡고 야윈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심권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과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2연패를 달성한 한국 레슬링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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