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순흥초등학교(교장 김점순)는 영어에 대한 관심과 학습동기를 고취시키고자 7월 28일(월)부터 8월 1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석영어체험센터에서 여름방학영어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수준별 3팀으로 나누어 원어민 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 등 3명이 참여하여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 및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실시했다.
수업은 삼바 브라질 댄스, 필리핀 전통 댄스를 통한 단어 익히기, 스포츠 경기를 통한 단어 익히기, 게임하기, 삼바 쉐이커 만들기, 포스터 만들기, 까나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영어캠프에 참여한 4학년 조**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재미있는 활동과 놀이 중심으로 수업을 하니 영어가 어렵지 않고 쉽고 더 즐겁게 느껴졌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방학중 영어캠프와 방과후 영어프로그램 외에도 순흥초등학교는 앞으로 다양한 영어체험 교육을 실시하여 영어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 향상에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