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6월중순 역대기온 '대구35도·대전34도' 서울날씨예보, 장마기간→일본 장마시작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6-13 04:12:00 기사원문
  • -
  • +
  • 인쇄
인천대공원, 장미꽃과 양귀비꽃 절정 이뤄 (사진=국제뉴스DB)
인천대공원, 장미꽃과 양귀비꽃 절정 이뤄 (사진=국제뉴스DB)

기상청은 목요일인 13일 전국날씨 낮최고기온 서울 32도, 대전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29도, 제주도 27도를 기록하며 무더위날씨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남권과 경상권, 일부 경기남서내륙(용인)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또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2024년 5월 21일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시작된 일본 장마전선은 13일과 14일 일본 혼슈부근에서 정체될 예정이며, 15일 토요일에 장마전선이 서서히 북상하면서 오키나와를 비롯해 규슈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확률이 크다.

일요일인 16일에는 긴키와 관동, 도카이, 오사카 남쪽 바다에서는 이 타이밍에 장마가 될 가능성이 있다.

2024년 장마기간 및 장마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장마기간 평년값은 장마가 시작하는 6월말부터 7월초 강수가 증가해 장마가 끝나는 시점인 8월말에서 9월초 가을장마가 있다.

서울날씨는 13일은 대체로 맑겠고, 14일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4~19도, 최고 25~29도)보다 높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30도 이상(일부 경기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경기남서내륙(용인)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겠으며, 그밖의 대부분 지역에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또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등 17~20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7도, 수원 31도 등 27~34도가 되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등 17~21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8도, 수원 32도 등 28~34도가 되겠다.

밤사이,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인천.경기서해안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서해대교, 인천대교, 영종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짙은 안개로 인해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니다.

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바다 안개는 낮 동안 다소 옅어졌다가 밤에 다시 짙어지겠다.

부산날씨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5~29도)보다 높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경남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당분간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서부)과 일부 경남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그 밖의 부울경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0도, 경상남도 16~20도로 (12일, 16~21도)과 비슷하겠고, 평년(15~19도)보다 1~3도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31도, 경상남도 29~35도로 (12일, 29~34도)보다 1~3도 높겠고, 평년(25~29도)보다 4~8도 높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19도, 경상남도 17~20도로 평년(15~19도)보다 1~3도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8도, 울산 30도, 경상남도 27~34도로 평년(25~29도)보다 2~5도 높겠다.

또한, 울산, 일부 경남내륙 지역에서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소나기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는 좁은 지역에 집중되면서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구역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

새벽(00~03시)부터 아침(06~09시) 사이 울산과 경남내륙에는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남해동부, 동해남부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3일 목요일 날씨예보 (기상청 제공)
13일 목요일 날씨예보 (기상청 제공)

대구날씨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3~18도, 최고 23~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14일)까지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대구와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경북동해안 30도 내외)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대구와 경북남부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또한, 당분간 그 외의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체감온도: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 습도 10% 증가시마다 1도가량 증가하는 특징

13일 아침최저기온은 15~23도, 낮최고기온은 25~35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15~21도, 낮최고기온은 27~35도가 되겠다.

대구와 경북내륙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광주와 전남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광주와 전남북동부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또한, 당분간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17~21도, 낮최고기온은 28~34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17~21도, 낮최고기온은 27~33도가 되겠다.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전남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천사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과 남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북날씨는 14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6~29도)보다 높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전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또한, 최고체감온도가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15~19도, 낮최고기온은 30~33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16~20도, 낮최고기온은 29~33도가 되겠다.

밤사이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금강대교, 선유대교, 동백대교)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남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2024년 장마기간,시기 (사진출처=웨더뉴스)
2024년 장마기간,시기 (사진출처=웨더뉴스)

대전날씨는 13일까지 대체로 맑겠고, 14일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6~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맑아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내일(13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18도, 세종 18도, 홍성 18도 등 15~18도, 낮최고기온은 대전 34도, 세종 33도, 홍성 31도 등 29~34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20도, 세종 19도, 홍성 18도 등 16~20도, 낮최고기온은 대전 33도, 세종 32도, 홍성 31도 등 27~33도가 되겠다.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충남서해안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서해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면서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북날씨는 14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7~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겠다.

특히, 충북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15~20도, 낮최고기온은 31~34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17~21도, 낮최고기온은 32~34도가 되겠다.

강원도날씨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17도, 최고기온 21~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에 의해 강원내륙은 낮 기온이 33도 내외(강원동해안과 산지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강원동해안과 산지 30도 내외)으로 올라 덥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5~18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3~15도, 강원동해안 21~25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31~34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27~30도, 강원동해안 26~30도가 되겠습니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6~20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4~15도, 강원동해안 17~21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31~34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29~31도, 강원동해안 29~32도가 되겠다.

13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13일 밤부터 동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14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며 밤(18~24시)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14일) 제주도: 5mm 내외

13일은 가끔 구름많겠다. 14일 차차 흐려지겠다.

14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19도, 최고기온 24~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금요일까지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19~20도(평년 18~19도), 낮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가 되겠다.
14일 아침최저기온은 20~21도(평년 18~19도), 낮최고기온은 25~28도(평년 24~25도)가 되겠다.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바다안개가 일부 해안가로 들어오면서 항공 및 해상교통 운항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