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8-22 17:25:51  |  수정일 : 2019-08-22 17:28:12.653 기사원문보기
대영중, '司製親親'서울로 떠나는 역사문화기행
롯데월드(사제친친)
(영주=국제뉴스)백성호 기자 = 대영중학교는 1박2일 동안 사제동행으로 복지사업, 대안교실, 어깨동무학교와 연계하여 학생 35명과 함께 서울 문화기행 및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체험 탐방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사고력을 키워 나가고자 준비한 이번 여행지로는 우리나라 산림생물종 연구의 전통을 잇고, 산림생물 주권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광릉 국립수목원과 한국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 천주교를 대변하는 명동대성당을 견학했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학생들과 '봉오동 전투' 영화를 관람하고 광복절에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를 영화를 통해 만났다.

또 영화 관람 후 전통이 서려있는 명동 일대를 조별 투어 시간으로 활용하여 자유롭게 다니며 길거리 내 '버스킹', '공연'등을 보며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명동성당(사제친친)
두 번째 날 학생들은 롯데월드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놀이기구를 타며 소리도 한껏 질러보고 친구선생님과 함께하며 좀 더 가까운 시간들을 갖게 되었다. 학교와 학원등 학업에서 잠시 떠나 스트레스도 풀고 짧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대영중학교 교장(권태욱)은 '이번 1박 2일 사제동행은 교사와 소통하며 친구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여행이라며 다양한 견학과 미션활동이 우리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생각을 넓히는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동참하는 프로그램을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북한 방사능, 서해로 흘러들어오는 中?…주민들 피폭 증상 호소 "생식기 없는 아이 출산" [2019/08/21] 
·'인스타 폭로' 구혜선, "'X꼭지가 이혼 사유'라는 말 들어"…예견된 비하? "클수록 좋아" [2019/08/22] 
·안재현, '신혼일기' 거부하는 아내 설득→싸움 조장…김대주 작가 인터뷰 "개인적으로 답답" [2019/08/22] 
·찬희x박유나 이번엔 영화 '화이트데이' 캐스팅 확정! 9월 크랭크인 [2019/08/21] 
·북한 방사능, 불치병 확산 "산모가 기형아 출산…불임·암 발병" 피폭 환자 속출? [2019/08/22]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