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18 09:32:58  |  수정일 : 2011-11-18 09:38:37.247
[KOSIGN 2011 현장] 딜리, 친환경 UV프린터 '네오 세레스' 선보여

UV프린터 전문 기업 딜리(대표 최근수, www.dilli.co.kr)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1)'에 참가해 UV프린터 '네오 세레스(NEO CERES)'를 선보였다.

네오 세레스는 TVOC 승인 친환경 잉크를 사용하는 고품질 출력의 평판 프린터로, 인쇄 품질의 정확성을 위해 동기 제어 시스템을 탑재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서랍식 리필 시스템을 장착했다.

또한 헤드 충격 방지센서를 내장해 프린트헤드 보호를 강화했으며 자동 헤드 클리닉 시스템을 적용해 헤드 노즐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한다. 소재 사이즈에 적합하게 진공 영역에 대한 압력을 자동으로 조정, 최적의 인쇄품질을 얻을 수 있는 진공 압력 조절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딜리는 주판 제조에서 시작해 제도기기 및 측량기기 산업과 디지털 프린팅 산업으로, 또 나아가 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을 창출하고 있으며, 미래 산업에 적용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 19년간 진행돼온 KOSIGN 2011은 국내외 사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조사와 바이어의 소통이 활발한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전시회다. 올해 코사인전은 LED/OLED 응용기술산업전,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사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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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ES 2011 현장 영상] 딜리, UV프린터 '네오 세레스' 소개
[KIPES 2011 현장] 딜리, 새로운 UV평판 프린터 '네오 세레스'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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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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