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5-20 00:40:44  |  수정일 : 2012-05-21 00:40:43.740
슈퍼레이스 엑스타GT 1위 김진표, 규정변경이제그만! ‘노심초사’


20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엑스타GT 클래스에서 쉐보레 레이싱팀의 김진표선수가 30분48초787로 2위인 이재우선수보다 1초703 바르게 우승을 차지했다.

엑스타GT 1위 김진표 수상소감 “저희 팀이 지난해 5연패를 했고 6연패의 달성하는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격었다. 기본적으로 FF 차랑을 가지고 FR차량과 맞서 싸우는데 있어서 한계점과 배기량 1800cc이고 젠 쿱은 2000cc라는 것을 극복해 내기 위해 1전을 끝내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또 '규정과의 싸움도 있었다!' 규정이 주는 핸디캡부분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더 이상의 규정 변경 없이 그대로 갔음 한다.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와 KSF(코리아 스피드페스티벌)가 함께 해 오랜만에 기분좋은 레이스를 펼쳤다”고 전했다.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는 6월 23~24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상설트랙에서 개최된다. / 영암(전남) 권진욱기자 폴리뉴스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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