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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최초 작성일 : 2008-12-13 10:36:52  |  수정일 : 2008-12-15 10:07:22.957
“화끈하게 보여줄게~”

음반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진영이 연말 뜨거운 무대로 관객들을 찾는다.

박진영은 오는 12월23일 화끈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미성년자 관람 불가’ 콘서트인 ‘나쁜 파티’를 기획, 이어 31일에는 강도를 한층 더 높여 ‘더 나쁜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진영의 전국 투어 콘서트 ‘나쁜 파티’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에 23일 서울 추가 공연을 오픈한 데 이어, 31일에는 좀더 특별한 ‘더 나쁜 파티’ club live & after party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나쁜 파티2’의 클럽버전 공연으로, 1000명의 성인들만 볼 수 있는 인원 제한 공연인데다 ‘19금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를 기대케 해 현재 예매율 1위를 확보하고 있다.

 


송혜경(st35@si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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