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9 18:24:17  |  수정일 : 2019-12-09 18:28:51.117 기사원문보기
동양네트웍스, 기계설비-IT 서비스 사업 부문 분할
[이투데이 박종화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내년 3월 3일 회사를 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존속 회사는 가칭 '동양시스템즈'로, 기계 설비ㆍ신재생에너지ㆍled 설치 등을 맡는다. 신설 회사는 가칭 동양네트웍스는 it 시스템 통합 사업과 it 아웃소싱 사업을 담당한다. 분할 후 자본금은 동양시스템즈가 약 506억 원, 동양네트웍스가 약 5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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