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10 01:31:37  |  수정일 : 2012-06-10 01:31:38.367
BMW모토라드 식구가 된 홍경민, 노래·입담에 라이더들 올 킬!


BMW모토라드가 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2012 BMW 모토라드 데이즈(2012 BMW Motorrad Days)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가수 홍경민이 자신의 대표 곡 흔들린 우정외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하얀 밤에 등 축하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이번 행사에는 BMW모터라드 라이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의 확산과 새로운 레저 활동의 정착을 위한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BMW모토라드는 올 하반기 출시될 BMW C 600 Sport와 BMW 650 GT의 언베일링 퍼포먼스와 함께 BMW 모토라드 바이크 시승 및 라이딩 교육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BMW 모토라드의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는 게임과 이벤트, 공연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 강원도 폴리뉴스 권진욱기자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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