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초 작성일 : 2017-09-26 09:38:24  |  수정일 : 2017-09-26 09:40:00.583 기사원문보기
(특징주)SK네트웍스, 단말기 유통사업 중단 가능성 제한 분석…강세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SK네트웍스(001740)가 단말기 자급제 시행에 따른 단말기 유통 중단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강세다.
 
26일 오전 9시38분 현재 SK네트웍스는 전날보다 230원(3.34%) 오른 7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단말기 자급제 도입 목표는 통신서비스 가입과 단말기 판매를 분리하는 것인데, SK네트웍스는 이동통신사가 아니기 때문에 유통을 중단할 이유가 없다"면서 "SK텔레콤과 그룹 계열사라는 이유로 유통을 중단해야 한다면 LG유플러스의 그룹 계열사인 LG전자도 단말기 도매 유통이 불가능하게 돼 제조사에 판매를 맡긴다는 본래 취지와 모순된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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