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소기업신문] 최초 작성일 : 2020-01-21 13:23:51  |  수정일 : 2020-01-21 13:22:19.180 기사원문보기
국내 기업 유상증자 '뚝'…지난해 30% 급감
[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유상증자가 30% 가량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들의 유상증자 횟수는 1053건, 금액은 16조91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6.2%, 30.2% 감소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유상증자 금액이 7조1591억원으로 전년 대비 43.0% 줄었고, 코스닥시장(5조1435억원)과 코넥스시장(1303억원)은 각각 15.1%, 54.4% 감소했다. 비상장사(K-OTC, 등록ㆍ예탁지정법인)는 3조6581억원으로 11.5% 줄었다.

지난해 무상증자는 총 123건, 금액은 4조7881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7%, 47.4% 줄었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1조30억원)과 코스닥시장(3조6194억원)은 각각 전년 대비 65.9%, 32.2% 감소했다. 코넥스시장은 무상증자 금액은 290억원으로 95.8% 급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조한규의 프리즘] 정세균 총리의 과제 [2020/01/20] 
·불붙은 푸르덴셜생명 인수전…KB금융 승자될까 [2020/01/20] 
·<전일공시>: 삼강엠앤티, 169억원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계약 [2020/01/20] 
·중기중앙회, ‘따뜻한 인생 한 끼’ 봉사활동 [2020/01/20] 
·코스피 2260선 돌파…원·달러 환율 1.3원 내려 [2020/01/20] 

 


경제일반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