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N] 최초 작성일 : 2020-12-02 11:38:41  |  수정일 : 2020-12-02 11:34:23.797 기사원문보기
'포르투와 0-0' 과르디올라 감독, 59경기 만에 UCL 무득점 무승부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59경기에 만에 챔피언스리그에서 무득점 무승부를 거뒀다.



맨체스터 시티는 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치러진 포르투와의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C조 예선 5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맨시티지만, 승리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라힘 스털링을 중심으로 공격을 펼치면서 포르투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결실을 보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포르투의 공격도 날카로워졌고, 이를 막아내는 것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맨시티는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고, 교체 투입된 가브리엘 제주스가 골망을 갈랐지만, 주심이 VAR 판독 이후 득점을 취소하면서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다.



결국, 맨시티는 포르투를 상대로 득점을 뽑아내지 못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이는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기록이 되기도 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타조>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UCL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건 지난 2015년 2월 바이에른 뮌헨-샤흐타르 경기 이후 59경기 만이다"고 전했다.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로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맨시티지만 조 1위를 확정했다.



최종전에서 포르투가 올림피아코스를 꺾고 맨시티가 승점이 동률이 되도 승자승 원칙에서 밀리기 때문에 1위로 올라설 수 없다.



사진=뉴시스/AP



prime101@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반진혁 기자 / prime101@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