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09-20 10:11:32  |  수정일 : 2018-09-20 10:11:33.433 기사원문보기
에이핑크 오하영·트와이스 정연, LG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

오하영(상단), 정연(하단)
오하영(상단), 정연(하단)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22)과 트와이스 정연(21)이 잠실야구장에 등장한다.



서울 LG트윈스는 "오는 22일과 23일 오하영과 정연이 각각 kt위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고 20일 알렸다.



22일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시구자로 나선다. 최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BDZ'를 발매한 '트와이스'는 국내ㆍ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23일에는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최근 타이틀곡 '1도 없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가수 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예능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LG트윈스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이형주 기자 /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야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