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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10-29 10:01:02  |  수정일 : 2020-10-29 10:00:40.763 기사원문보기
유니세프,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사회공헌협약식에서 OGQ 마켓서비스본부 최장원 본부장(좌)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우)(사진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협약식에서 OGQ 마켓서비스본부 최장원 본부장(좌)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우)(사진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10월 2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인 OGQ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OGQ는 콘텐츠 저작권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해 지구촌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OGQ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Reimagine Childhood(리이매진 차일드후드)' 캠페인을 진행해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Reimagine Childhood'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영양, 보건, 교육 등 삶의 여건이 악화된 어린이들에게 코로나 이후 더 나은 세상을 되돌려줄 수 있도록 지금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의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OGQ 소속의 크리에이터들이 재능기부로 작업에 참여한 컬러링 북이 오는 11월 발매돼 판매 수익금이 기금으로 조성된다. 기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와 분쟁, 빈곤 등 소외와 착취를 겪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의미 있는 기부 프로그램을 기획해준 OGQ 관계자들과 어린이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내어준 크리에이터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OGQ 마켓익스펜션 정효정 리더는 "이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해 191개국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저작권을 활용한 활동에 사회적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국내외 취약 어린이 돕기'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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