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4 12:56:07  |  수정일 : 2020-04-04 12:56:50.123 기사원문보기
박차양 도의원·김동해 시의원 "공천파동…시민에 큰 상처" 미래통합당 탈당 '정종복 후보' 지지선언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박차양 경북도의원과 김동해 경주시의원이 3일 오전 11시 미리통합당의 경주지역 공천파동을 지켜보며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정종복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자료=SNS캡쳐) 정종복 후보 캠프에서 대책회의를 하는 정종복 후보, 김동해 시의원, 박차양 도의원
이들 의원들은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여섯번이나 공천을 번복한 공천파동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 옳지 않은 것에 침묵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뭉게지고 상처난 경주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더 나아가 진정 경주발전을 위해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통합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경주시민들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라 믿기에 이번 선택에는 후회가 없다"며 "정종복 후보만이 짓밟힌 경주시민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고 실현가능한 공약을 지켜낼 사람"이라고 탈당이유를 전했다.

또 "정종복 후보는 민심이 천심임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시민들 앞에 고개숙일 줄 아는 후보"라며 "경주시민들이 정종복 후보 지지에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휘성 CCTV, 어디까지 추락하나.. [2020/04/03] 
·김민규 자가격리, 검사 결과 언제 나오나? [2020/04/03] 
·장재인 심경, 지금은 괜찮지만 한 번 더 그러면... [2020/04/03] 
·BTS 방송편성, 방송 언제하나? [2020/04/03] 
·김호중 인터뷰, 진심이 묻어나는 속마음.. [2020/04/0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