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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피아] 최초 작성일 : 2013-04-05 06:11:22  |  수정일 : 2013-04-05 06:24:38.767 기사원문보기
“직접 자른거야?” 수리 크루즈, 앞머리 ‘굴욕’


























꼬마 패셔니스타 수리 크루즈의 앞머리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최근 짧은 뱅 헤어로 변신한 수리 크루즈에 대해 대부분 “안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벌써 일곱 살로 성장한 수리는 얼마 전까지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로 순수한 매력을 자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신의 주장이 더 강해져 새로운 스타일을 자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리 엄마인 여배우 케이티 홈즈는 최근 패션 매거진 ‘알루어’와의 인터뷰에서 “수리는 이제 자신의 스타일을 직접 결정한다”면서 “옷을 모두 직접 고른다. 패션 감각을 타고난 듯하다”고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수리의 새로운 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혼자서 자른 듯하다”, “수리에게도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었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메릴린 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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