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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7 23:10:37  |  수정일 : 2020-08-07 23:12:11.237 기사원문보기
강유진, 결승 앞두고 탈락… “의사가 이런 성대 처음 본다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강유진이 화제다.

강유진은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모창 능력자로 출연했다. 강유진은 3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 4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강유진은 mbn ‘보이스퀸’에서 준준결승에서 아쉽게 떨어진 바 있다. 강유진은 당시 부모님을 향한 효심이 가득,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특히 강유진은 가수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목에 염증이 생겨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런 성대는 처음 본다’며 ‘발성이 남들보다 뛰어날 것’이라고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강유진 부모는 시골에서 수영, 기계 체조, 음악 등 다양한 경험을 지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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