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5 14:07:06  |  수정일 : 2020-08-05 14:09:59.517 기사원문보기
'제시카 없이'…소녀시대 9人아닌 8人 완전체 자축에 불편한 소환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맞았다. 전 멤버 제시카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5일 소녀시대의 데뷔 13주년을 맞아 이날 각 멤버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모여 찍은 사진과 함께 13주년 소감을 적었다.

최근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던 사진을 공유한 멤버들은 모두 한마디씩 남기며 13주년을 축하했다.

다만 지난 2015년 탈퇴한 제시카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제시카는 개인 사업 추진을 이유로 소녀시대 활동 중단을 원했으나 이는 소속사와 갈등으로 번졌다. 이후 제시카는 본인의 의사로 계약을 중단하면서 최종적으로 팀과 소속사를 탈퇴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불가리 에비뉴엘 부티크의 리뉴얼 1주년 축하차 불가리 부티크를 미리 찾는 등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