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9 17:59:09  |  수정일 : 2019-10-19 18:02:15.367 기사원문보기
덕자, "社 계약 발목 잡혔나"…유튜버 방송포기 사태 두고 설왕설래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인기 유튜버 덕자가 돌연 유튜브 방송 업로드 중단을 발표했다. 이를 두고 기획사와의 계약 관련 의혹이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19일 유튜버 덕자가 자신이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 '덕자전성시대'를 통해 영상 업로드 중단 방침을 전했다. 그는 "제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겨 당분간 영상을 올리지 못할 것"이라면서 "아프리카tv 방송은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덕자의 이같은 입장 발표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기획사와의 계약 관계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한편 덕자는 지난 2017년 아프리카tv bj로 1인 미디어의 길을 시작했다. 이후 농촌에서이 삶과 명소탐방을 주요 콘텐츠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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