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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22 14:32:44  |  수정일 : 2020-07-22 14:34:05.673 기사원문보기
변화하는 부평 중심 속… ‘브라운스톤 부평’ 오픈한다

[이투데이 박소영 기자]

이수건설이 ‘브라운스톤 부평’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섰다. 인천 부평 삼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개발호재를 누리는 지역으로, 최근 거래량 증가 등 변화하고 있는 부평 중심에 들어서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아파트 청약 일정은 7월 29일 수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목요일 1순위(해당), 31일 금요일 1순위(기타)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2순위의 경우 8월 3일 월요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7일 금요일이다. 당첨자 서류 접수는 7일 금요일부터 13일 목요일까지이며, 정당 계약은 8월 18일 화요일부터 20일 목요일까지 3일간 치러진다.

이러한 브라운스톤 부평은 지하 2층~지상 11층까지 25층, 7개 동 전용면적 39㎡, 59㎡, 72㎡ 총 726가구 중 439가구가 일반 분양분으로 구분된다. 타입 별 가구 수는 △59㎡a 281가구 △59㎡b 44가구 △72㎡a 50가구 △72㎡b 64가구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의 대표적 교통호재는 gtx-b노선을 꼽을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는 경기도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며, 최고속도 180km/h에 달하는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차후 gtx-b노선이 부평역(예정)에 개통될 시 여의도역, 서울역 등 서울 도심을 약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 동수역 등도 부평역까지 세 정거장 이내에 위치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환승 시 서울 도심으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1호선 온수역과 7호선 강남구청역 및 논현역 등 서울 도심으로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더욱이 이와 연계해 gtx-b노선(예정)이 통과하는 부천종합운동장부터 서울 잠실까지 31km 구간에 10개 정거장을 개통해 수도권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남부광역급행철도 역시 이 지역의 교통 호재 중 하나다. 지난 2월 서울시와 연장 협의가 진행되며 주목받고 있다. 오는 연말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 호재도 있으며, 이 사업은 부평구청역부터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까지 총 4.16km 길이를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로 교통의 경우 경인고속도로 연장을 들 수 있다. 인천시의 입찰공고로 타당성 조사에 시동이 걸린 이 사업은 경인고속도로(서인천~신월)와 서인천나들목~남청라나들목 구간의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부평은 교통적인 이점과 더불어 각종 백화점, 쇼핑시설, 테마파크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부평에 살고자 하는 수요자가 늘며 거래량도 급증하는 양상을 보인다. 실제로 부평은 지난 1월 아파트 거래 건수가 926건이었지만 2월에 1105건, 3월은 1698건으로 약 45% 증가한 바 있다.

흐름이 이렇다 보니, 부평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인다. 지난 3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부평은 4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1048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이 84.28대 1에 달하기도 했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부평 및 부천의 생활인프라와 교육시설까지 누릴 수 있다. 이마트, 삼산시장, 농산물도매시장, cgv 등 편의시설은 물론 백화점, 아인스월드 등 부천의 다양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삼산초와 부평북초, 영선초, 삼산중 등 도보권에 초중교가 위치해 있으며 특목고인 진산과학고를 비롯한 삼산고, 영선고 등 명문학군도 인근에 있다. 굴포천역 인근에 조성된 삼산동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시냇물공원, 약 18만m² 규모의 상동호수공원, 삼산체육공원,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예정) 등도 단지에서 가까워 도심 속에서 여유를 누리고 힐링되는 쾌적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화시스템도 적용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지하주차장에서 간단한 세차와 차량 내부 청소가 가능한 건식세차 시스템도 도입된다.

보안 측면도 엿보인다. 디지털 도어록 및 안면인식 도어카메라, cctv, 주차관제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동체감지기, 비상벨 시스템, 조기경보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또 세대 내 세대환기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친환경 가구 마감재와 친환경 에코시트가 적용되기도 했다.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led 조명 등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기도 한다.

한편, 브라운스톤 부평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계약자에 한해 방문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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