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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09-07-08 11:16:00  |  수정일 : 2009-07-08 11:21:11.030
골전도 이어폰 “청력보호와 안전까지”
[아이비타임즈]
▲바이브에스에서 출시한 귓바퀴 이어폰

진동을 이용한 귓바퀴 이어폰이 '골전도 이어폰'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체감사운드 기업인 바이브비에스(대표 최성식)는 귓바퀴 이어폰 NVE-300이 올해 3월14일 런칭되어 3개월만에 각종 백화점과 교보문고, 애플샵 등 청음매장에 입점됐다고 8일 밝혔다.

바이브비에스에서 개발한 귓바퀴 이어폰은 소리를 진동을 통해 귓바퀴의 연골과 피부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어폰이 고막을 막지 않아 자전거 운행 등 야외활동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바이브비에스는 "귀 바깥쪽에 착용하는 방식은 이어폰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고막 통증을 없애고 세균 등 2차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바이브비에스는 이전에 출시한 귓바퀴 이어폰 NVE-100가 미국에 1만대가 수출된 이후 올해 5월 홍콩전자전을 기점으로 해외주문상담도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브비에스는 "일본에서는 컨테이너 하나를 통째로 사겠다는 바이어가 있을 정도다"며 전세계에 귓바퀴 이어폰에 대한 열기를 전했다.

 

김성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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