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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4-01-14 12:00:00  |  수정일 : 2014-01-14 12:02:42.440 기사원문보기
미래부,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평가 시스템’ 오픈

[이투데이 김범근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정보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라우드 품질평가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클라우드서비스 협회가 공동 개발했다.

미래부 김정삼 과장은 “올 한 해 동안 시범운영을 통해 품질평가 서비스의 기능 강화와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평가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업의 경쟁력 및 사용자 선택권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부는 현재 서류상으로만 평가해 실효성이 지적되고 있는 ‘클라우드 품질인증제도’와 연계해 인증제도를 개선·보완할 방침이다.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이 제정되면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사용에 필요한 안전성 검증에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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