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9 15:37:10  |  수정일 : 2019-10-19 15:39:47.030 기사원문보기
제철 맞은 '등자열매', 우리나라에서 귀한 이 과일의 힘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유자나 오렌지는 익숙해도 '등자열매'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10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인 등자열매, 이 낯선 과일에 대해 알아봤다.

등자열매는 말 그대로 등자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를 뜻한다. 나무에는 가시가 있고 잎이 두꺼운 등자나무에서는 주황색의 등자열매가 열린다.

다만 등자열매는 우리나라에서 수확되지 않는다.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라는 만큼 원산지 인도를 중심으로 적도 근방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등자열매는 익을수록 노랗게 변하고 맛은 신 맛과 쌉쌀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주로 향료와 발한제로 쓰이는데, 식용으로 섭취할 경우 숙취해소, 구취제거, 독소배출 등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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