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당일배송 우리집’ 게스트 추성훈, 초면에 김성령 저격?! “세끼 다 먹는 것 이해 못 해”

[ 시사경제신문 ] / 기사승인 : 2026-01-13 09:53:56 기사원문
  • -
  • +
  • 인쇄

당일배송우리집 추성훈 먹방 몸개그. 사진=JTBC
당일배송우리집 추성훈 먹방 몸개그. 사진=JTBC




[시사경제신문=서아론 기자] 추성훈이 잘 먹고 힘 잘 쓰는 매력으로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늘(1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세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이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한다.



서울에서 안동까지 직접 챙겨온 가방 속에서는 무려 이틀 동안 직접 준비한 ‘16첩 반상'이 등장한다. 사전 미팅에서 “엄마 손 밥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장영란의 말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감탄을 쏟아낸다.



훈훈함도 잠시, 밥상 앞에서 뜻밖의 철학 논쟁이 벌어진다. 추성훈이 “삼시 세끼는 상술이다. 동물이라면 배고플 때 먹는다”며 파격 발언을 던진 것. 급기야 '먹성령' 김성령을 향해 “세끼 다 먹는 건 이해 못 하겠다”는 저격(?) 멘트까지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뱉은 말과 달리, 장영란표 소불고기를 국수처럼 흡입하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멤버들을 폭소케 한다.



게스트 추성훈과 방 배정 게임도 펼쳐진다. 앞서 코골이를 고백했던 추성훈에 네 자매의 승부욕이 폭발할 예정. '피지컬 1황' 추성훈과 '승부욕 MAX' 네 자매가 1:4로 맞붙으며 뜻하지 않은 몸개그를 선사한다. 특히 넷플릭스 ‘피지컬100’에 출연해 남다른 전략가 기질을 보였던 추성훈은 1:4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하며 멤버들 모두를 종이인형(?) 신세로 만든다. 급기야 하지원은 흙바닥에 내동댕이쳐지며 역대급 예능 포텐을 터뜨린다.



먹방과 게임에 진심인 추성훈과 네 자매들이 펼칠 ‘안동 절벽 뷰 집’ 케미는 오늘(1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