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서는 포럼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계획이 소개됐으며 초대 총재로 이윤희 총재가 공식 취임했다. 이윤희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희망리더포럼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변화에 앞장서는 실천적 리더들의 집합체가 되겠다"며 "특히 환경보호 활동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탄소 감축과 생태 보전 캠페인,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역 숲 가꾸기와 정화활동 등 실질적 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해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창립대회는 축사, 발대 선언문 낭독,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희망리더포럼이 ▲환경보전 ▲리더십 교육 ▲사회공헌 ▲공공정책 제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 조직이 되길 기대했다.
희망리더포럼은 앞으로 각계 리더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뿐 아니라 환경과 미래 가치를 중심으로 한 공익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