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지상렬이 신보람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지상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이요원, 은지원, 박서진을 KBS 구내식당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서진이 신보람과 사귀고 있는지 묻자, 지상렬이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요원이 “사귀고 있다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은 “뭘 덮으려는 게 아니라 ‘사귄다’ 말하는 게 어색하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지상렬이 신보람의 부모님 식당에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자, 박서진이 “상견례”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신보람은 1986년생으로 쇼핑호스트이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