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경, 천서진(김소연) 아버지 죽음 알았다…청아예술제 출전 협박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2-27 23:20:2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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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펜트하우스'(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사진제공=SBS)
주석경이 천서진의 아버지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됐다.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주석경(한지현)이 천서진(김소연)을 협박했다.

이날 주석경은 베로나(김현수)와 유제니(진지희)를 괴롭힌 범인으로 지목돼 결국 학폭위 징계를 받았다. 징계 결과 근신 처분과 함께 청아예술제 출전자격을 박탈당했다.

이에 화가 잔뜩 난 주석경은 하은별(최예빈)을 괴롭히기 위해 그의 휴대폰을 몰래 봤고 그 휴대폰에서 천서진과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했다.

주석경은 천서진을 찾아가 그를 협박했다. 그는 "청아예술제에 출전하게 해달라. 기왕 해주는 거 대상까지 받게 해달라"고 말했다.

천서진은 "장난하냐. 실력도 안 되면서 무슨 대상 타령이냐"라고 했고 주석경은 "어차피 실력 안 되는거 알고 있다. 그래서 염치 불고하고 이렇게 요청한다"라고 했다.

천서진이 "당장 나가라"고 하자 주석경은 "그렇게 나오면 불리할 것이다"라며 "내가 대단한 것을 알고 있다. 천명수 이사장 돌아가셨을 때 돌계단에 계셨다. 근데 왜 그냥 도망쳤냐. 아빠를 안 살리고"라고 말해 천서진을 놀라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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