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김치=파오차이 논란·이혼설 모두 침묵

[ MK스포츠 ] / 기사승인 : 2021-02-25 01:14: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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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파오차이 논란과 진화 이혼설에 대해 휩싸였다.

23일 온라인상에는 ‘방송인 ㅎㅅㅇ씨 방송하차 국민청원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와 관련 지난 1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칭한 ***씨의 방송 하차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글 작성자는 “라이브방송에 동원되어 영리활동을 계속하던 중 김치를 파오차이라 알려주고 시청자들이 정정요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적이 계속되자 라이브방송은 삭제했지만 증인 증거가 다수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어만 남발하는 ****방송에 라이브방송과 계속되는 망언 한국인으로서 너무 불쾌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내용이 알려지면서,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말한 해당 연예인이 함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함소원은 24일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김치 사진을 게재하며 ‘#김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 함소원은 24일 진화와의 이혼설,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이라며 “오늘은 아무 말도 안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이날 함소원과 진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결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또 측근의 말을 빌려 진화는 최근 출국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어머니가 이들의 사이를 다시 원만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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