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북지부협의회(협의회장 한명옥)는 2025년 4월 1일(화) 정읍교도소(소장 김수희)를 참관했다.
이번 참관은 전북지부협의회 위원들이 정읍교도소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수용자에 대한 이해와 보호위원들의 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임에 따른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이순세 지부장은 “교도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출소 후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지부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대상자 중심의 실질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지부협의회 한명옥 협의회장은 “전북지부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와 안정적인 사회정착의 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서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참관을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협의회는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