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5-04-02 09:16: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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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T90’,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사무용 의자 카테고리 본상 수상
사용자 중심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로 ‘최상의 앉음’ 구현해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서 우수성 입증
시디즈, T90에 적용된 ‘파노라마 4D 팔걸이’, ‘스쿠핑 스펀지 좌판’ 등 총 7건 산업재산권 등록


시디즈,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시디즈,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의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 사무용 의자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Produ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 혁신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1만1000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시디즈 ‘T90’은 기존의 인간 공학에서 더 나아간 퍼포먼스 공학 관점의 설계로 다양한 작업 상황과 자세,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해 최상의 앉음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디즈 ‘T90’은 해외 엔지니어와 5년간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퍼포먼스공학 의자로, T90에 적용된 정교한 기술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자세를 세밀하게 뒷받침해 준다. 지난 3월 시디즈는 T90에 적용된 기술인 △파노라마 4D 팔걸이 △헤드레스트 높낮이 △스쿠핑 스펀지 좌판 등 총 3건의 산업재산권을 추가로 등록했다. 이로써 T90은 디자인 3건, 메커니즘 4건으로 총 7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해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특허받은 파노라마 4D 팔걸이는 높이 70mm, 좌우 35도, 깊이 50mm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후방 230도까지 지원해 상황에 따라 팔걸이를 뒤로 젖히고 사용하는 등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텐션 틸팅 기능으로 기울기까지 조정할 수 있으며, 팔걸이 패드에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함을 높였다. 헤드레스트는 최대 70mm, 6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스트레칭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머리의 높이와 각도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 시디즈만의 특허 기술 ‘스쿠핑 스펀지 성형 기법’이 적용된 좌판은 사용자의 신체를 부드럽게 감싸줘 장시간 착석 시에도 최적의 착좌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퍼펙트 피팅 럼버 서포트와 얼티밋 싱크 틸트와의 결합으로 사용자의 허리와 등판 사이의 간격을 0mm로 완벽하게 밀착시켜 마치 의자와 하나의 몸이 된 것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좌우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플렉서블 등판은 어깨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움직임을 완전하게 받쳐준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외에도 시디즈는 T90 출시 이후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하이엔드 의자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로 제품 기술력 및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디즈는 최상의 앉음(Sitting Experience)을 통해 더 열정적이고 발전하는 삶을 이끌어 낸다는 브랜드 비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국내외 유수 디자인 어워드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행동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파악해 목적과 상황에 맞는 최고의 시팅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시디즈

언론연락처: 시디즈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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