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이상래)은 4월을 맞아 뇌과학과 심리를 키워드로 선정하고 '내 안의 소우주를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4월의 사서 추천 도서 30권을 선정했다.
어린이를 위한 추천도서는 어린이들이 뇌과학과 심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뇌 과학 나라의 앨리스(예지 베툴라니 저, 책읽는곰) ▲감정에 이름을 붙여 봐(이라일라 저, 파스텔하우스)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친구 관계 연습(김은지 저, 위즈덤하우스) 등 10권을 선정했다.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탐구하고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 저, 비룡소) ▲엄마랑은 왜 말이 안 통할까?(딘 버넷 저, 뜨인돌) ▲고양이처럼 행-복(파을로 발렌티노 저, 문학동네) 등 10권을 선정했다.
학부모, 교직원 등 성인을 위한 추천도서는 인간의 심리와 뇌과학을 통해 삶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는 ▲퍼펙트 게스(이인아 저, 21세기북스)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니시 다케유키 저, 길벗) ▲행복의 기원(서은국 저, 21세기북스) 등 10권을 선정했다.
이상래 교육도서관장은 "이번 4월 추천도서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내면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서추천도서는 교육도서관 유튜브와 충북 도내 교육도서관에서 볼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