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진이 배우 고(故) 강명주를 추모했다.
지난 28일 '폭싹 속았수다' 4막이 공개된 가운데 '폭싹 속았수다' 제작진은 13회 엔딩 크레딧에 강명주를 향한 애도 문구를 남겼다.
제작진은 "세상의 에메랄드, 우리의 프라이드였던 강명주 배우님을 기억하며"라는 내용으로 그를 애도했다.
앞서 강명주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영범(이준영 분) 엄마 윤부용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는 고인의 유작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달 27일 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