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태성U18 유승재,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베스트영플레이상' 수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6-20 18:16: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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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태성U18 유승재가 수상 후 와 박안나 합천군의회 의원과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용인태성U18 유승재가 수상 후 와 박안나 합천군의회 의원과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합천=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용인태성U18 유승재가 15일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시상식에서 박안나 합천군의회 의원으로부터 베스트영플레이상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용인태성U18은 15일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통진고와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5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우승컵을 치켜들었다.

용인태성U18 유승재는 1학년임에도 U-17 유스컵에서 꾸준하게 선발 출전하며 대동세무고와 예선전에서 선취골과 동점골을 넣고 팀 첫 멀티골 완성에 이어 대구공고와 16강에서도 두 골을 폭발하는 절정의 골감각을 뽐내며 4강으로 이끈 주역으로 맹활약했다.

유승재는 고학년부 경기에도 교체 자원으로 출전해 창원기계공고와 예선 1차전에서 쐐기골을 성공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도 0-0로 피튀기는 후반 13분 교체 투입하며 특유의 재능으로 날카로운 퍼포먼스을 연출하면서 향후 용인태성U18의 전성기를 이끌어 갈 차세대 기대주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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