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반짝투어’가 2차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연출 조혜미 PD)가 2차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티스트는 몬스타엑스(MONSTA X), 트레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총 3팀이다.
오는 8월 12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전국반짝투어’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최정상 K-POP 아이돌 그룹들이 전국 각지에 출격, 지역 주민들에게 특산물과 공연을 원플러스원(1+1)으로 제공한다는 발상에 기반한 Mnet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매회 다른 아티스트가 다른 지역에 출연해 깜짝 팝업을 열고, 직접 관객 모객에 나서며 도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NCT 드림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름을 올렸다.
Mnet ‘전국반짝투어’는 오는 8월 12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