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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9-19 20:00:06  |  수정일 : 2020-09-19 20:00:53.547 기사원문보기
고창 선운사에 상사화(꽃무릇) 붉게 융단 깔린 고운 풍경 탄성 자아내

(전북=국제뉴스)조판철 기자 = 푸르른 동백나무 사이로 붉게 물들이는 꽃무릇은 고창 선운사의 가을을 곱게 단장한다.

한 줄기에서 태어났지만, 잎은 꽃을 못 보고, 꽃 또한 잎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움에 절여져 핏빛처럼 붉은 꽃, 바로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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