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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4 00:48:03  |  수정일 : 2020-11-24 00:49:48.303 기사원문보기
최제우, 배우→명리학자 된 이유…“이중계약에 생활고까지”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최제우가 명리학을 시작한 이유가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집들이를 한 가운데 최제우, 김승현이 함께했다.

이날 최제우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전진-류이서 부부의 궁합보기에 나섰다. 그는 “두 사람 궁합이 너무 좋다. 하지만 자식운이 약하다. 하지만 약하다는 것이지 없다는 게 아니다”라며 “2022년이 가장 좋다. 그리고 쌍둥이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라고 풀이했다.

특히 김승현은 “최제우가 정말 잘 본다. 정 작가와 결혼할 때 1월 결혼식을 절대 넘기지 말라고 했다”라며 “그리고 바로 코로나가 터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제우는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데뷔해 활동하며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당시 활동명은 최창민이다. 하지만 2000년 이중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다 명리학 공부를 시작했고 이름 역시 최제우로 개명했다.

최제우는 현재 sns 등을 통해 사주명리학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종종 예능에 출연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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