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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9 23:10:34  |  수정일 : 2020-08-09 23:10:06.820 기사원문보기
박성웅 나이 “와이프와 뽀뽀 연기, 120명 속였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성웅 나이와 와이프에 대한 궁금증이 뜨겁다.

박성웅 나이, 와이프는 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그가 출연하면서 소환됐다. 박성웅 나이는 올해 48세, 와이프는 배우 신은정이다.

박성웅은 이날 방송에서 아들이 아빠가 배우임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촬영 나간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 누군가 타면 “아빠 촬영 갔나?”라고 묻는다는 것.

박성웅은 신은정과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처음 연을 맺은 뒤 열애, 2008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박성웅은 드라마 촬영 당시 신은정에게 이미 고백, 열애 중이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키스신을 앞두고 스태프들까지 120명이 와서 구경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키스가 아닌 뽀뽀를 120명 앞에서 하려니 죽겠더라”며 “연기와 함께 120명을 속여야 하는 연기라 더욱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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